제가 대표(///)로 활동하는 다문화예술콘텐츠 기획사 <Artoplaco>에서 개최한 전시입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재밌는 주제로 즐겁게 소통하자는 취지로 활동하고 있어요~!
요번 주제는 남녀노소
다른 나라의 식문화를 주제로 일러스트와 스토리텔링을 함께 준비한 전시인데요. 하루하루 눈이 @.@ 돕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 주셔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
전시 장소 협찬은 홍대 커뮤니티 카페 슬로비에서 도움 주셨습니다. 슬로비는 몸에 좋은 신토불이 오가닉 푸드로 유명한 홍대 맛집이지요 ㅎㅎ
1월 14일부터 2월 29일까지 열리는 전시니, 편안하신 시간대 많이 많이 놀러와 주세요~!!
<On두리반상展>은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전시랍니다.-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
마음이 따뜻하고 충만해지는 행복한 겨울나기를 artoplaco의 <On두리반상展>과 함께 하세요!
일시: 2012.01.14~2012.02.29 (매주 일요일 제외)
장소: 홍대 커뮤니티 카페 슬로비
참여작가: 강지혜, 김민우, 김인송, 김현미, 박희주, 신은하, 여영희, 이은정, 임지연, 정은선, 하보라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만들어진 곳의 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곳들의 음식 이야기.
여러 가지 음식들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어.
그림과 이야기로 만나는 세계 각국의 음식들
나와 친구들이 준비한 두리반상
나눌수록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
우리와 함께 하지 않을래?
with arto placo
다문화예술콘텐츠 기획사 Arto Placo가 기획한 이색전시 <On 두리반상展>이 1월 14일부터 2월 29일까지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오가닉 푸드 카페 슬로비에서 열립니다. <On 두리반상>의 '두리반'은 여럿이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크고 둥근 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On두리반상展>을 통해 두리반 위에 여러 음식을 올리고 함께 나누듯, 다양한 나라의 음식에 얽힌 문화를 한 자리에서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독특한 전시입니다. 10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스토리텔링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2012년 국내 이주민 130만명의 시대, 한국은 이미 다문화국가입니다.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다문화 국제사회에 대한 준비가 미비합니다. 국내 이민자들은 문화예술에 대하여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역시 다양한 나라의 문화에 대하여 지식과 이해가 심각하게 부족한 수준입니다. 커리’와 ‘월남쌈’과 ‘오니기리’와 ‘샤오롱바오’을 좋아하는 우리는 이미 먼저 글로벌해진 입맛으로 다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밥상에 둘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듯 자연스럽게 나누듯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자리를 만들기 위해 재능있는 작가들과 다문화 구성원들이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합니다.

[김인송 作 "흑과 백_도깨비" , 강지혜 作 "여우비" , 박희주 作 "둘만 아는 이야기" (순서대로)]
김인송 작가는 한국 옛날 이야기의 단골 소재인 도깨비와 팥죽을 소재로 작품 <"흑과 백_도깨비">, <"흑과 백_백마">에서 흑백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라인작업을 선보였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인 "키츠네우동(きつねうどん)"을 유부를 좋아하는 여우 이야기로 풀어낸 강지혜 작가의 작품 <여우비>는 따뜻하고 동화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몽골의 대표적인 음식인 허르헉을 주제로 작업한 몽골 초원의 양과 소년의 우정을 전달하는 "하루", "둘 만 아는 이야기"는 동양화의 배접기법을 활용한 그만의 독특하고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강지혜, 김민우, 김인송, 김현미, 박희주, 신은하, 여영희, 이은정, 임지연, 정은선, 하보라 총 10명의 각양 각색의 개성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입니다.
다양한 나라를 주제로 작업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즐 길 수 있는 <On두리반상展>은 1월 14일부터 2월 29일까지 커뮤니티 카페 슬로비에서 진행됩니다. 음식과 다문화,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전시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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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 Placo는 다문화예술콘텐츠 기획사입니다. Arto Placo는 ‘예술의 즐거움’ (예술:Arto + 즐거움:Placo)이라는 의미를 지닌 에스페란토어를 조어하여 만들어진 이름으로 다문화와 예술콘텐츠의 결합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Arto placo(알토플라코)는 신진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다문화 구성원들의 문화와 예술 창작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2011년 7월 청년 등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통로와 지향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그림, 음악, 음식 등 다문화 구성원의 주체적인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우리 사회가 지닌 건강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Arto Placo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대중들이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만이 아닌 서로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슬로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lobbi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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